"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25902
저녁 식사 준비하다 기름이 튀었는데 크게 안다친 것 감사합니다
5882
25901
주님께 기도할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9922
25900
비오는 날 오고 가는 길 안전운행하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4239
25899
코로나기간 1여년동안 성경말씀에 더욱 집중할수있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4398
25898
한참을 쉰 새벽예배를 나갈수있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4398
25897
감사를 가르칠 수 있어서, 자녀들도 감사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0017
25896
감사 글을 보면서 저의 교만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0016
25895
온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가정예배드릴수있음에 감사합니다
0305
25894
오늘도 나의 믿음의 공동체 교회를 바라보며 감사합니다.
9331
25893
얼마 전에 딸의 결혼식을 치른 권사님께서 중보기도팀의 몇분을 초정해주셔서 반갑게 맛난 식사하게됨을 감사합니다
5527
25892
잠들다 살짝 깬 아이에게 "사랑한다" 말해 주니 살짝 미소짓고 다시 고요히 잠드는 아이로 인하여 행복 주심에 감사!
6022
25891
정말 오랜만에 교회 개인기도실에서 중보기도 할수 있음이 눈물나게 감사합니다
5527
25890
큐티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 조금씩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순종까지 나아갈 것 믿고 미리 감사!!
2904
25889
오늘 마음이 많이 힘든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한 마음 주셔서 감사 올려드립니다
8001
25888
모든 일에 앞서서 인도하시는 주님을 따라가며 나의생각과 계획이 앞서가는 불순종하지않기를 간구하며 감사기도드립니다~^
8279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