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26397
저의 vip가 목장예배에 나올 수 있도록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284
26396
오늘 첫 눈을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1218
26395
여러 상황속에서 코로나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주심에 감사합니다
3170
26394
들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인도하여 주실줄 믿고 기도하겠습니다.
9125
26393
오랜동안 마음에 품고 간간히 기도해왔던 언니 두분이 교회에 나가고 있고 또한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을
9125
26392
딸 초등학교 모임 엄마들 만나 맛잇는거 대접하게 은혜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8001
26391
친정어머니와 시어머니의 노후를 평안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1494
26390
절에 정성껏 다니시던. 시어머니를 얘수님 영접하게 하시고 천국환송 예배드리게 하신 모든것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1139
26389
성전에서 예배하며 마음껏 큰 소리로 찬양하고 주님께 아뢰며 그 마음 만져주심에 위로받게 하심에 감사
4401
26388
주님을 사랑하는자. 해가 힘 있게 돋음같게 하심에 주님 역사하심을 기대하게 하시고 평안주심에 감사
4401
26387
성전에서 목자모임 가득하게 하시고 보고 싶었던 얼굴들 볼 수 있음에 감사
4401
26386
귀엽고 힘이되는 나를 붙들어주는 목원들에 감사합니다
0513
26385
고통이 하루만에 거의 사라지고 몸이 다시 금방 적응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513
26384
기도부탁을 할 수 있는 관계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0513
26383
목자MT 간다고 밖을 나오니 파란 하늘과 반짝이는 단풍들이 반겨주니 넘 기쁘네요. 복된 날을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1280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