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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사랑하는 아들이 오늘 수시 1차에서 떨어졌네요. 그래도 감사하고픈 마음이 드는건 왜일까요? 어쨌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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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아집사님의 간증을 통하여 범사에 감사한 자의 삶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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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 가 김밥 두줄 남편과 배불리 먹을 수 있었습니다 한끼 때우게 배푸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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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일할수 있도록 인도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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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중에도 늦은시간 목장모임에 줌으로 접속해서 함께 나눌 수 있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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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탐방을 하겠다던 분을 기다렸지만 오지도 않고 연락없어도 그 분 상황을 이해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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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한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인도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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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어려운 상황 가운데 감사를 묵상하게 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감사는 감사를 낳기에 감사를 묵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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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가족들 건강하게 지켜주시고 한줄감사로 하루를 마무리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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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나아가게하심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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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날씨지만 깨워주셔서 새볔예배드리게 하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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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하나님이 선하게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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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오가는길 안전하게 지켜주심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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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구별되나 세상이 기대픈 사람으로 그역할 감당케 하시니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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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블레싱을 통해 등록했다가 결혼과 애기양육으로 교회로부터 멀어졌었는데 어제 향수예배에 함께 드릴수 있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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