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511
27237
할렐루야 주님의 은총과 지혜가 깃들어 있는 기쁨을 누리며 사는 가족들 주셔서 감사합니다
7339
27510
27236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7654
27509
27235
남편이 부드럽게 대해줘서 감사합니다
1218
27508
27234
목장모임 줌으로 잘 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0092
27507
27233
좋은목장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063
27506
27232
태아 강물과 산모 유진을 25주차까지
보호하심을 감시하며
출산시까지 지켜보호해 주실것을
기도합니다
6369
27505
27231
정년후 계속일할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8063
27504
27230
낙엽길 걸으며 막바지 가을 누렸어요 계절마다 풍성한 창조의 아름다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5882
27503
27229
무탈하게 정년 마칠수 있어 감사합니다..
8063
27502
27228
아들들과 예쁘게 카톡 주고 받을수 있는 서로의 맘 주시니 감사합니다~~
6202
27501
27227
가을 낙엽 구경하러 나올수 있는 건강과 여유 주시니 감사합니다~^^
6202
27500
27226
주님, 먹을수 있는 몸 주시니 감사합니다 먹을수 있는 돈주시니 감사합니다 사먹을수 있는 여유 주시니 감사합니다 ~
6202
27499
27225
손주 김 도율(22개월)
하나님께 온전히 맡겨드리는
헌아식신청하는마음 주셔서감사합니다
9031
27498
27224
주차봉사12주
잘 마칠수있도록 인도하여
주셔서감사합니다
9031
27497
27223
목장식구들과 함께 감사의 나눔을 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