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541
27267
오랫만에 목장식구들 만나목장모임 하게하심감사합니다
1101
27540
27266
하나님 방법으로 회심케 하시고 구원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8393
27539
27265
회사에서 요구하는 문제로 교회를 못 가지만 12월 4일부터는 현장예배를 드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0191
27538
27264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주일 예배 드림 감사합니다
0747
27537
27263
샘솟듯 하는 피권세 늘 찬송하겠네
1290
27536
27262
샘솟는 주의 피로 씻어 정결케 해주시고 동이 서에서 먼 것같이, 또 기억도 안하신다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1290
27535
27261
주님 죄송해요 마귀에게 휘둘렸어요 잠시, 마귀의 종이 됐네요 그러나 주님의 십자가 앞에 나아가 죄용서를 구했을때
1290
27534
27260
저녁에 남편하고 티격태격! 참고 말하지말았어야 되는데 잎 앞에 파수꾼을 세우지 못하고 섭섭했음을 말하므로~~
1290
27533
27259
현장예배의 회복을 감사합니다
6296
27532
27258
연약함을 내려놓고 다시한번 주님의 긍휼을 구합니다 내가 의지할 반석이 되시니 감사합니다
6296
27531
27257
연약함을 내려놓고 주님을 의지하게 하시니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6296
27530
27256
오늘도 가족이예배로 하나되게 해 주신것 감사해요
2552
27529
27255
예수님의 온유와 겸손을 주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4303
27528
27254
남을 도울 수있는 물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5126
27527
27253
딸과 손녀가 건강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