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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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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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소천하신 시어머님이 돌아가시기전 기도와 복음듣고 아멘하시고 천국 주님품으로 부르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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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 불교 신자이셨는데 구원하시고 자녀 삼으셔서 기도를 통해 사랑을 배워가심 감사 역시 새일 행하시는 하나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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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30
오랜만에 연차로 주님과 함께 푹 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회복 뿜뿜이에요 ^^
2904
27429
아빠가 동생과 엄마께 진심으로 사과하게 해주심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2904
27428
어제도 감사 오늘도 감사 내일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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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27
엄마와 낮시간에 함께 운동사만 산책하며 건강하게 하루 보낸것에 감사드립니다
0927
27426
함께 할수 있는 친구가 있어 서로 위로하고 힘주심에 감사드립니다
0509
27425
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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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24
전화기도 잘 다룰줄 모르는 상태에서 부족하나마 한다고 하고 있는데 어제 목사님께서 저희들에게 힘을 주시고 축복을
6019
27423
목자님들이 부족함으로 생각지않게 많은 아이들의 목자로 세워주셔서 우리 아이들에게 잘못한 아쉬움을 반아이들에게 줌이랑
6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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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자녀의 어린시절도 믿지않는 남편의 방해로 교회도 맘놓고 못가고 하나님 안에서 바르게 양육하지못한 부족한 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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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셔서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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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순간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깨닫게 해주시고 매일의 기도를 카이로스의 삶으로 이끌어달라는 기도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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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19
살지만 카이로스의 시간을 살라는 말씀과 희년의 뜻이 우리가 온전한 자녀가 되어 천국가는 날을 뜻한다는 말씀을 들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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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18
매순간을 어떻게 알차게 보내다가 하나님 곁에 가야할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어제 주옥같은 말씀으로 이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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