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722
27447
좋은 의사 선생님을 만나 친절한 치료 받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6411
27721
27446
오랜만에 나만의 시간을 갖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4375
27720
27445
15년 만에 아파트 청약을 통해 내 집 마련의 시작을 하게 하심 감사
4234
27719
27444
가족 모임 무사히 잘 마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853
27717
27442
오늘은 아이들이 짜증을 많이 안내내요 이정도만해도 살 것 같은 하루에요! 감사합니다
0927
27716
27441
날마다주님안에서 새희망을주시고 살아갈힘주시니 감사합니다
0005
27715
27440
내 마음의 지성소에 오직 하나님만 계시옵소서 믿고 감사로 간구합니다
6013
27714
27439
어머님 팔순생신을 맞아 영혼 구원을 간절히 바라며 감사 기도합니다!
6013
27713
27438
월요일 한주~감사~
8197
27712
27437
상황은 달라진 것이 없으나, 인생의 주관자 되시는 주님께 소망을 두며 감사합니다.
0128
27711
27436
사랑하는 아내의 생일입니다. 세상속에서 허우적 되는 저를 주님께 인도해준 아내를 보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0189
27710
27435
작업실을 기도하며 구하는가운데 저희에게 딱맞는 공간으로 인도해주시고 좋은분들 만남의 축복주심에 감사
0512
27709
27434
청바지선데이 콰이어로 섬겨준 우리 아들딸. 은혜와 감동과 영광을 주님께드리며 아이들이 기쁨이 넘친다고 고백해줌에감사
0512
27708
27433
믿지않는 시댁누님 네분중 막내형님이 예수믿고 교회다닐수 있는 은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