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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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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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37
목장식구들과 함께 한국에 나오신 선교사님 부부와 식사하며 교제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심 감사드립니다.
4288
29036
오늘도 말씀을 묵상함으로 하루를 시작할수있게 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7193
29035
아이가 수능을 잘볼수있게하심 감사합니다
4510
29034
매일 매일 저의 아내와 아침 햇살을 맞이하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4976
29033
5년전 허벅지의 지방육종암 수술을받고,재발과, 전위염려가 많았지만, 최근 완치판정받았읍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7193
29032
완악한 내가 기도와말씀을 통해 하나님께 가까이나가 참된기쁨과 평강을맛보며 묶여있던 삶에자유케 은혜베푸신 주님께감사♡
8517
29031
아무것할수없이 오로지 타인의 도움으로 살아갈수밖에없는 9년의병상의 삶, 이시간을허락하신주님의뜻을구하며 생신맞게하심♡
8517
29030
VIP인 작은새언니가 처음으로 예배를 드릴수있게 교회로 인도하시니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3097
29029
오늘 예배드리면서 불평했던 모든 것들이 은혜였음을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7198
29028
우리 목자님이 우리목장의 목자님이어서 좋아요. 우리 목장식구들과 같이 예배드릴수 있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7198
29027
지난주 집탕을 면했는데 이번주 다시 집탕...연약하고 나약하고 죄악된 저의 모습을 보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7986
29026
내가 당연하다고 여겨 했던 불평 불만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나의 죄악된 마음, 욕심임을 알게 하심 감사
8517
29025
위만 보고 살았던 제게 아래를 살펴볼 수 있게 하신 주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송명희 시인에 감동입니다.
4975
29024
자격 없는 자를 부르셧니 6년동안 하나님 바라보며 섬기게 하셔서 감사하며 새로운 일꾼 세우게하심을 감사합니다.
5770
29023
힘든 김장도 잘 마치고 기쁘게 가족들도 교제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5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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