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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다시 부부의 사랑을 회복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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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찬양과 말씀 은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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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예배를 드릴 수 있게하시고 목사님 사인회에 참여 할수있음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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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직장에 들어가 오피스텔 얻어서 독립 하게됨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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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또 힘겨운 몸을 이끌고 간 예배당에서 이 찬양을 듣게 하신 주님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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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르던 소녀시절에 저에게 이 찬양을 듣게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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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하나님이 제 생을 어떻게 끌어오고계시는지 말로 정확히 말할수 없지만 조금알거같아요. 나 남이 없는것 갖게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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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불렀던 찬양을 오늘 예배에서 부르는데 그때와 또다른 울림이 있었고, 저녁에 집에와 다시 찾아 들으며 따라 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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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소녀시절 처음 <나>찬양을 들었던 때, 제 마음에 깊이 울렸던 울림이 분명 있었어요. 이렇게 오랜세월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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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모든 것이 내것이 아님을 모든것이 주님의 것임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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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안에서 온 가족 건강과 기쁜 마음으로 주일 예배 드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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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몸이 너무 약하고, 아픈곳이 많은데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할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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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주변에 귀한 사람들을 두셔서 잘 지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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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모여 예배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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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예배의 기쁨을 누리게 하시니 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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