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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찬송처럼가진재물없고학력없고부모사랑받지못했고건강약하지만 남이보지못하는것을보았고알지못하는것을깯닫게해주셔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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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봉사, 주차봉사 첫날이지만 항상 지금까지 그 자리에서 섬김을 받아왔음을 감사하며 섬길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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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행의 결말이 어떠한지를 큐티를 통해서 알게 하시고 오늘도 악의 길이 아닌 정직의 길을 가게 하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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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저도 초등부 담임쌤이 끈질기게 찾아와서 편지를 쥐어주고 가셨던 기억이있네요. 절 포기치 않은 목자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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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이전에 전환점이 되어 평안하게 사업에 잘 매진할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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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전면등교 시행함에 부다 아무일 없이 잘 등교하여 방학 맞아 할수 있도록 기도드리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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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무리하게 영업시키면 눈치보지 말고 그만두라고 말하는 남편의 말 한마디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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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는 없었지만 남편이 혼자라도 예전처럼 8층 에서 예배드릴수 있게 인도하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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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오지 않는 아이를 기다리며, 늘 먼저 찾아와 문 밖에서 두드리고 기다리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묵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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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신입 목장원의 제직 소식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나는 낮아지며 주는 높여드리는 주의 제자가 되도록 인도하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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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가까이 만에 초등 3,4학년 전면등교 무사히 다녀오게 하실 하나님 신뢰하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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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거부 아이데리러 갈 때마다 이웃 주민분들 나무란적 없으시고, 키우는 개가 무척 사나운데 안전 지켜주시니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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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한주를 열게해주심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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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발이 날리고 바람도 부는 추운 날씨에 따뜻한 거처가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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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주의은혜였음을 다시기억하게 해주심에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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