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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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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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17
믿지않는 언니가 블레싱에 보내준 말씀을 듣고 주님을 영접하고 믿는 며느리에게 다시 보내는 마음을 주심에 감사합닏
1685
29516
날씨는 추웠지만 모처럼 딸이 불러 좋은 곳에 가서 뛰노는 손주를 안아주며 즐거운 시간을 누리게하심을 감사합니다
3560
29515
오늘도 큰일이 없이 하루 잘 보내게 해주심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4910
29514
언니와 즐겁고 안전하게 3일긴의 좋은 시간을 가지는 시간과 여건을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1685
29513
구원의 은혜를 베푸신 주께서 여전히 부족하고 연약한 모습이오나 항상 붙드시고 견인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2779
29512
순간마다 하나님을 예수님을 성령님을 의식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779
29511
사랑하는 시누이와 형님과 함께 예배하며 은혜나누게하시니 감사합니다
0429
29510
지적 장애 판정을 받은 5살 둘 째 딸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더 간절히 찾도록 하시고 가정예배를 하게 하심에 감사!
6562
29509
일 할 수 있는 건강과 직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동료들과 비교하지 말고 주님께 하듯 성실하도록 힘주세요.
6562
29508
모일때마다 울고 웃으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지는 귀한 목장공동체 은혜안에서 행복함을 누리며 살아가게 하심에 감사해요
7233
29507
지난 토요일 목장식구들과 대면교제 모임을 통해 서로를 격려하며 세워가는 귀한 시간 허락해주심에 감사합니다.
7233
29506
오늘 승진시험 2번째 불합격 소식을 들었지만 늘 함께 하시고 선하게 인도하신 하나님 바라보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4239
29505
성경전체의 말씀이 율법이 아닌 사랑임을 깨닫게 해주셔서 진정 감사드립니다
2047
29504
지난주 주일부터 가족이 현장예배 드릴수 있도록 선하게 인도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7233
29503
어제 오후 .. 귀하게 격려받는 따뜻한 은혜 누리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7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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