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4
29697
수지 8지구 목사님이 아침마다 훌륭한 기도문을 보내주셔서 영적 성장에 큰 보탬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2425
30003
29696
남편을 세워 주시고 인정 받게 하시고 강의할 수 있음에 감사. 무엇보다 믿음의 가장으로 믿음의 본을 보임에 감사
4401
30002
29695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할 수 있도록 인도하시니 감사합니다.
5679
30001
29694
딸이 갖고 싶어했던 악기를 갖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5679
30000
29693
한 눈 팔지 않고 눈에 보이는 것으로 혹하지 않고 주님 앞에 서 있게 하심에 감사. 주님만 찬양하게 하심에 감사
4401
29999
29692
가족과 함께 식사할 수 있는 자리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5679
29998
29691
감사의 고백을 주님께 드리고 함께 나눌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679
29997
29690
모든 것이 은혜. 지금까지, 여기까지 인도하심에 감사. 앞으로도 나의 삶을 인도하실 하나님께 감사
4401
29996
29689
사람을 사랑 함이 최고의 계명 임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한 아침입니다.
2343
29995
29688
하나님의 자녀인 사랑하는 딸과 아들의 진로를 하나님이 가장 선한 길로 이끄실줄 믿고 감사합니다.
1719
29994
29687
사랑하는 어머님의 늘 건강을 지켜 주시고, 형제들 사랑으로 인도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1719
29993
29686
오늘하루도 주님과함께하게하심을 감사합니다..
3712
29992
29685
늘 주의 은혜로 살아가게 하시고, 가정을 건강으로 은혜로 이끌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1719
29991
29684
하루를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7627
29990
29683
추운날씨 속에서도 감사하며 하루를 시작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5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