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260
29952
오늘 하루도 감사의 고백을 드리니 제 안에 기쁨이 솟아납니다. 감사!
9110
30259
29951
계절이 바뀜에 따라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바라보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1212
30258
29950
사랑하는 주님 감사함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은혜를 감사합니다.
4506
30257
29949
향수예배 드릴수있는 여건과 형편을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6413
30256
29948
오늘도 하나님을 바라며 소망가운데
살게하시니 감사합니다
6413
30255
29947
하나님 아버지 저희 아버님 많이 회복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6038
30254
29946
버스에 앉을 자리를 예비해 주셔서 편히 앉아서 교회 올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9274
30253
29945
조카들이 생각과 행동이 점점 성숙해짐을 감사합니다.
4506
30252
29944
부주의하여 여기저기 부딪히고 긁히고 잘 넘어지는데 그럼에도 어느 곳 하나 다치지 않게 보호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3793
30251
29943
오늘도 말씀으로 공급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4506
30250
29942
아들이 8개월만에 태어나서 걱정했는데 건강히 잘 자라서 군대에 입대하게 됨에 감사드립니다.
4372
30249
29941
수능성적이 평소 공부해오던 것보단 안 나왔지만 아이가 절망감에 빠지지 않음에 감사!새 길을 열어주실 것을 믿습니다.
3363
30248
29940
죄가 죄인지 몰랐던 무지함을 깨닫게 하신 하나님! 돌아서게 하시고 주님이 하실것을 믿고 선포하게 하심 감사
4401
30247
29939
추운 아침, 차가 있음에 두 아이 모두 등교 라이드해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3363
30246
29938
말씀을 읽음이 꿀송이 보다 단맛을 느끼게 하신것 처럼 말씀암송을 하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고 실천하게하심 감사
4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