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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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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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목사님 들려 주신 말씀 중에 지혜를 얻어 마음 힘드신 친정어머니를 위로케 함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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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깊은 나눔의 대화로 언제나 시간가는줄 모르게 하신 것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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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75
아들들이 교회에서 각자 사역하느라 코로나 팬데믹에도 주일에 더 바쁘고 교회를 열심히 가게하심 감사드려요.
4506
30474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목장식구들이 있음에 감사드려요.
4506
30473
아들에게 용기를 주셔서 감사드려요.
4506
30472
엄마가 주님과 더욱 가까워진 것 같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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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71
내일의 걱정이 오늘을 짓누르지 않도록~ 매일을 소중하게 살아갈 힘과 감사의 마음을 주심 감사드려요.
4506
30470
오늘 목장모임 은혜롭게 잘하고 귀하게 나눌 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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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69
아무리 힘든일이 있어도 밤이 되면 곯아 떨어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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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16년된 자동차가 아직도 씩씩하게 잘 달려주니 감사합니다.
4506
30467
김장을 못했으나 여기저기서 조금씩 주신 김장들로 김치냉장고를 채워주심 감사합니다.
4506
30466
형님(시누)이 손수 가꾸고 기르신 과일들을 넉넉히 주셔서 우리도 맛있게 먹고 주변에도 나눌수 있는 은혜주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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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들에게 육신의 아버지는 지금 안계시지만 하나님께서 그 아이들의 영원한 아버지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려요
4506
30464
조카들이 새로운 장막을 잘 준비했다고 하니감사합니다.
4506
30463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고 아이들 잠에 드니 감사합니다 제일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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