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357
83502
오늘도 주님의 시간 속에서 주님의 마음을 구하며 주님의 얼굴을 바라보게하시니 감사합니다!
4667
84356
83501
기도만이 살 길임을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9110
84355
83500
헤어지는 것은 아쉬우나, 배가를 할 수 있음을 감사하는 권사님을 보면서 도전이 되고, 감사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1747
84354
83499
부족한 종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격려해주심에 감사합니다.
9110
84353
83498
목장교회가 주는 은혜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1746
84352
83497
자녀에게 좋은 친구들 주심에 감사합니다.
8461
84351
83496
바른 일 하다가 조금 손해를 봤지만 그래도 마음이 떳떳합니다. 감사합니다.
0364
84350
83495
건강하게 지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205
84349
83494
목장 생활에 적응해 가는거 같아서 감사합니다.
8808
84348
83493
감사를 통해 회복의 길을 열린다는것이 너무 신비하고 기쁜일입니다. 감사운동을 통해 삶의 관점이 변화되기를 기도합니다
8880
84347
83492
하나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0366
84346
83491
한주간 삶을 돌아보면서 기도의 자리로 나아갑니다. 주님께서 함께 하심 기대하면서 감사드립니다.
1744
84345
83490
목장모임을 행복하게 할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4397
84344
83489
입원하게 해주신 것에 감사
9535
84343
83488
심장 건강 회복중인 것에 감사
9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