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882
84027
4시 예배 첫번째 찬양이 내가 좋아하는 ‘나는 노래하네’ 라서 감사합니다
5027
84881
84026
나를 통해 영광받으실 주님께 감사합니다
5848
84880
84025
하나님의 기도 응답 받음에 감사
1089
84879
84024
아름다운 자연과 기분좋은 날씨 허락해주심 감사합니다
9376
84878
84023
하나님을 계속 섬길 수 있는 자리에 있게 해주셔서 감사
3490
84877
84022
시원한 날씨 감사
2553
84875
84020
목장 가운데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마음과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이 회복되어 감사합니다
3313
84874
84019
오지 않았던 목원들이 목장에 정착할 수 있게 인도해주심에 감사합니다
1891
84873
84018
오늘 자소서 마감일인데 불안해하지 않고 온전히 예배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7103
84872
84017
혼자 결심하기 어려웠던 새벽기도 목원들이 다 결심해서 용기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7472
84871
84016
주말 잘 보내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6841
84870
84015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0278
84869
84014
감사의 고백을 독려하며 나누게 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5885
84868
84013
매일 매일 말씀을 통한 깨달음과 지혜를 더 하시고 고난을 견디는 능력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9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