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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엄마께 생활비를 보내드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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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걸렸을때 주변의 챙김을 많이 받아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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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사역을 하면서 장례식 참석이 많아 삶을 다시 생각하는 시간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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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의식이 조금씩 돌아오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뇌 CT, MRI 상 큰 문제가 발견되지 않게하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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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사역을 하면서 목사님 전도사님 목자님 마을장님 집사님모두깊이더욱사랑을 알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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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사역을 하다가 시니어사역으로 사역이 확장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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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특별새벽기도회, 잔칫집에 즐겁게 가는 마음되는 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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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연습을 무사히 잘 마치고 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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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 공직생활 대과없이 마감하고 공로연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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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직회가 은혜롭게 잘 끝나서 감사합니다. 성숙하고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제직들이 많아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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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고장없이 잘 굴러가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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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서울올라오셔가지고같이 맛있는음식사드릴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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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가사가 생각나는 것도 감사. 부를 수 있는 것도 감사. 주님께서 주시는 메시지같아 감사.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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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에게 점심에 투여된 진통제로 통증으로부터 너무 힘들지 않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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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이지만 엄마가 아빠 간호에서 잠시 쉼을 얻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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