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137
84282
목장모임 자리에 불러주니니 감사합니다.
0160
85136
84281
평생 불교신자이셨던 80세 어머니가 올해 예수님을 영접하시어 감사
8108
85135
84280
몸이 피곤 하고 힘들지만 주님 믿고 신앙 갖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0491
85134
84279
새벽말씀에 은헤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0165
85133
84278
몸이 아프지만 두 다리로 걷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278
85132
84277
연고가 없는 분의 장례식에 참석할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이를통해 믿지않는 아들가정이 믿음의 가정이 되길 소망합니다
0199
85131
84276
이권사님의 따뜻한 하트를 경험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0166
85130
84275
부모님과 언니들 함께 교회 나가 예배 드리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7288
85129
84274
하나님! 여름 잘 지나 감사합니다. 가을에 잘 결산하고 수확하게 하소서.
0168
85128
84273
피곤 하지만 오늘 하루 웃게 하심을 김사합니다
0920
85127
84272
환경보다는 내 마음의 중요성함 다시금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0169
85126
84271
하은,하율,하엘이에게 특새 갈 마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9237
85125
84270
수능 얼마 남지 않았는 데 끝까지 지혜 주시고 인내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1214
85124
84269
내일 새벽 목장식구들과 함께 추수감사새벽기도 한차로 가기로하였는데, 방해없이 기도의자리 사모하며 같이할수있길 감사
2976
85123
84268
지구촌 공동체가 건강하게 잘 세워지는 모습을 보게하시니 감사합니다.
0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