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906
85047
그동안 코로나 후유증 으로 3주를 교회도 못가고 괴로와 했는데 이제 교회를 가게 되여서 너무 감사합니다 ~~
8808
85905
85046
특새 말씀 듣고 살아갈이유 목적 방향을 다시 새기며 힘을 얻게 하시니감사합니다
8576
85904
85045
남편이 오랜만에 마음에 평안을 누리는 시간 갖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1685
85903
85044
하나님께 예배 드림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591
85902
85043
하늘나라 가신 고모부와 그 가족들이 모두 주님께 의지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862
85901
85042
일상의 삶을 누리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7235
85900
85041
약할땨 강함 되시는 주님께 영광과 감사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257
85899
85040
두손 높이 들고 맘껏 찬양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333
85898
85039
약한 몸이지만 건강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7945
85897
85038
주변에서 항상 좋은 분들이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7945
85896
85037
믿음없는 아빠를 블레싱축제에 초대하는 6살 막내를 보며, 저도 용기내어 남편에게 권면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333
85895
85036
새로운 식구 고양이 이지를 통해 아내의 우울함이 치유됨을 감사드립니다
7945
85894
85035
아이가 첫대회에서 준우승을 한 기쁨을 주님께 제일 먼저 올려드리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8333
85893
85034
처음으로 대회라는것을 나가게 된 첫째가, 떨림과 설레는 마음을 모두 주님께 의지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333
85892
85033
말씀가운데 나를 항한 하나닝의 뜻을 알게 하심 감사합니다
3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