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85197
오늘 특새 마치고 친구권사님들과 밥도 먹고 차도 마시면서 감사 나눌수 있는 은혜주심감사
9914
85196
동갑네기 권사친구들과 주님이 주신 가을을 함께 누리게 하심 감사
1753
85195
큰딸 교통사고 가운데에서도 몸 상하지않고 지켜주심을 감사합니다
3930
85194
가을 멋진날 커피와 기쁨누리게 하심 감사드립니다
6975
85193
권사친구들과 식사와 커피로 아름다운 교제하게 하심 감사해요
4253
85192
권사회에서 야유회 퇴촌으로 힐링하러 오게되어 감사합니다
4372
85191
자격없는 저에게 베풀어주시는 하나님의 모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3897
85190
기쁨 넘치는 하루 허락하심에 감사합니다!
0531
85189
목자님 주님 닮은 사랑에 감사하고, 하나님께도 감사합니다.
2106
85188
저의 아내와 함께 삶을 같이 하며 서로 섬김을 위해 노력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8767
85187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게 하옵소서
2105
85186
부부목장에 새로운 부부가 와서 함께 섬길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8767
85185
새벽의 은혜를 누릴수있어서 감사
4642
85184
날마다 새로운 은혜를 베풀어주시는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4581
85183
목장 교유들과 교제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1175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