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512
85647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자녀들의 인생 위에 있기를 기대합니다.
1863
86511
85646
학교가 가까워 오가는 길 걱정 없이 자녀들 학교 보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8094
86510
85645
가장 소중한 사랑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960
86509
85644
맛있는 김치 주시는 친정엄마, 시어머니 주셔서 감사합니다.
8094
86508
85643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기쁨과 회복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2960
86507
85642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아이들이 씩씩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860
86506
85641
경단녀로 지내다가 직장에 취업하게 되었는데 좋은 동료 만나서 즐거운 직장생활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8094
86505
85640
집에 가는 길 차가 막히지 않음에 감사합니다
2960
86504
85639
오늘, 내일 도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내 삶에 있음으로 인해 감사합니다.
1859
86503
85638
평안한 안식의 하루를 주심에감사
2960
86502
85637
자녀들이 음악중점 중학교에 입학하여 오케스트라 활동도 하고 무대 경험을 통해 만족함을 얻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8094
86501
85636
하나님. 오늘도 하나님 은혜가 차고 넘치기를 기대합니다.
1858
86500
85635
피곤함함에도 대신 운전에 헌신히는 귀한 동료가 있음에 감사
2960
86499
85634
꿈이가 아직 건강하고 우리에게 기쁨을 주는 반려견으로 함께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8094
86498
85633
집에 가는 길 안전하게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0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