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932
86067
친정어머니 심정지에서 소생시켜주시니 감사합니다
3501
86931
86066
많은 사람들로부터 위로를 받게하시니 감사합니다
3875
86930
86065
큰아들 서울 집이 계약 기한이 많이 남았었는데 다음 세입자가 빠르게 구해짐에 감사합니다!!
5922
86929
86064
하루하루 가족을 더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560
86928
86063
가족들 모두 건강하게 하루를 보낼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7130
86927
86062
삼남매가정세속적인가치관에서성경적인가치관으로 살아가게하심을감사
1480
86926
86061
목장이 배가 되어 주님께 기쁨이 되고 감사드립니다
6532
86925
86060
둘째아들의 이직에 주님이 함께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7472
86924
86059
특새가 너무 좋아서 빌립보서 말씀 통독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1681
86923
86058
새 희망 주셔서 감사합니다.
4060
86922
86057
지환이 큰 아들 바쁜 일상 가운데 붙들어 주심을 감사합니다
3875
86921
86056
날 구원해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4008
86920
86055
전가족이 코로나에 감염되었지만 애기들과 어른들이 잘 회복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3360
86919
86054
가족의 건강을 지켜주심에 감사
9674
86918
86053
건강 회복 주셔서 음식 잘 먹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