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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자녀 그의 길을 인도하실 주님 신뢰하며 평안함으로 기도하며 인내케 하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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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하늘과 날씨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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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전 암수술받고 회복하여 수술직전 태어난 손녀딸을 돌봐줄수 있어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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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우리가정에 주인되심에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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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도우심으로 아들이 노력한 것에 좋은 결과를 얻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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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약한 저를 믿어주시고 이끄신 주님의 자신감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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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무사히 보내게 하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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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부모님 영육간의 강건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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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의 삶속에도주님께 감사할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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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성전본당이천명예배드릴수있게하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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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과 갑상선암 수술 잘 마칠수 있게 하시고 건강 회복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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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저를 키우신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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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의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의 은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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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더 크게 다치지않고 잘 회복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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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주님께서 함께 해주셨음을 인정하고 감사드립니다. 새벽예배를 통해 은혜 받게 해 주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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