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654
86787
친구 권사님들과 가을나들이 여행하게됨을 감사합티다
5527
87653
86786
지난 나의 연약함을 질책하지 아니하시고 위로해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8677
87652
86785
남편이 성경 말씀을 잘 읽고 있어서 감사 합니다
5892
87651
86784
딸과 남자친구를 블레싱에 초청하려고 기도하며 또 중보기도 팀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5236
87650
86783
한줄감사를 통해 감사함을 찾는 은혜가 있는것에 감사합니다
8677
87649
86782
주님! 사람에 치여 힘들 때나 연약한 몸으로 기운이 없을 때에 주님을 바라보며 힘 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53
87648
86781
외손주를 돌볼수 있는 건강 주심 감사합니다.
6403
87647
86780
하나님의 위대하신 풍성한 은혜를 찬양합니다
2295
87646
86779
아내가 새로운환경에서 어려워하지 않고 좋은 인연을 만날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8677
87645
86778
오랜만에 추수감사 특새 예배드림을 감사합니다
5527
87644
86777
수원으로 이사가게 해주심에 감사하고 천안에서 잘 정리가 될수 있도록 하옵소서
8677
87643
86776
절망과 두려움에 갇혔던 나를 말씀으로 회복케 하시고 다시금 소망 주시니 감사합니다
0752
87642
86775
오늘도 주님의 보호하심에 감사드립니다.
2000
87641
86774
새벽을 깨우시고 말씀을 듣고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217
87640
86773
발목에 통증이 있었는데 독수리처럼 날아오르고 발목에
힘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라고 기도해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5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