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744
86877
사역이 어려울때도 있지만 그래도 다시 새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8677
87743
86876
예쁘 딸을 주셔서 감사하고 마음의 기쁨이 넘침을 감사합니다
8677
87742
86875
영어학원 빨리 잘 적응하고 재미있게 공부 잘 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1234
87741
86874
지금의 고통스런 감정도 주님의 뜻하심이 있음을 믿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929
87740
86873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677
87739
86872
재취업한 남편의 월급날 감사드립니다. 남편이건강 지키며 일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주님!
3911
87738
86871
좋은 목장에서 좋은 목자님과 삶을 나누고 함께 동역하며 목장을 위해 더 기도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완소❤️)
3817
87737
86870
늙어감도 함께 하는 친구들이 있어 외롭지 않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5929
87736
86869
가족과 즐거운 저녁식사를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677
87735
86868
2022년 내게 주신 말씀의 은혜를 누리게 하심을 기뻐 감사드립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1227
87734
86867
가족이 함께 할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3656
87733
86866
사도 바울의 믿음과 동역자들의 합력함을 통해 믿음의 선조들을 사역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929
87732
86865
아버지가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8677
87731
86864
새벽기도후 손목 치유해주심 감사
이틀전부터 오른 손목이 점점 아파져서 오전에 병원 가려고했는데 말끔히 치료되었습니다
3526
87730
86863
멀리 떨어져 홀로 혜쳐가는 시간이 결코 혼자가 아님을 깨닫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5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