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86952
아내가 새로 시작하는 일에 대해 즐겁게 참여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8677
86951
귀한 교회를 만나게 하시고 오랫동안 공동체 안에서 성장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5929
86950
동역자의 삶의 고백을 통해 삶을 뒤돌아보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5516
86949
영원히 변치 않는 은혜에 감사합니다.
1972
86948
지친 퇴근길 동행 해 주시는 주님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4564
86947
토,일에 80분이 넘는 시간을 지하철로 교회를 오고가면서도 매일을 말씀을 사모하며 살아가는 아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6580
86946
귀한 자녀와 한정된 시간이지만 같이 지낼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5929
86945
은혜로운 기도 감사합니다.
1969
86944
늘 나를 사랑해주는 남편 감사합니다
1927
86943
형님가정이 이사를 가서 자리를 잡고 믿음을 이어나갈 교회를 만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8677
86942
향수예배 통해서 가정에 관한 말씀의 은혜 주시니 감사합니다.
1968
86941
목장원들과 날마다 큐티 나눔을 통해 말씀으로 성장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979
86940
교육목자로 매주 밝게 웃는 아이들과 마주하며 섬길수 있는 은혜주신것 감사합니다.
8603
86939
아들의 강직성 척추염이 이전보다 덜 아프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753
86938
향수예배로 가정이 더욱 살아날 줄 믿고 감사합니다
1967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