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849
86982
선선한 날씨를 허락하셔서 이번주 야외예배를 잘 마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8677
87848
86981
아들과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 수 있는 시간과 건강주심에 감사
5516
87847
86980
10만 감사 채워져 감에 감사합니다.
1985
87846
86979
감사의 기억들을 다시금 생각할 기회가 생겨서 감사합니다
5929
87845
86978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쓰임 받을 수 있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5516
87844
86977
오늘 새벽기도때 나를 만나주시니 감사합니다.
5060
87843
86976
믿음의 계보에 이름 올려 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보이지 않으나 고난중에 기쁨주시는 은총 감사합니다.
1556
87842
86975
손자세명과 손녀가 하나님을 아는 주님의 은혜안에서 자라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6523
87841
86974
팬데믹 시간동안 지키고 보호하신 은혜 감사합니다.
1984
87840
86973
인생에서 힘든 시간을 그냥 흘러가게 두지 않고 그 안에서도 배우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8677
87839
86972
하루하루 일상에 감사합니다
2889
87838
86971
아들 유치원 가기 싫어했지만 울지 않고 유치원 등원시키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5516
87837
86970
오프라인예배의 어려움 가운데 온라인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귀한 시스템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929
87836
86969
감사합니다. 장거리 업무 잘 마쳤습니다
1982
87835
86968
아들처가와 딸 시댁, 친절한 사돈들 주셔서 감사합니다
6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