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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예비된 길로 가족을 이끌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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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구원해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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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타코야끼 먹게 하시고 사장님과 이야기 나누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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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된 월요일이었습니다. 쉼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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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크게 품을 수 있는 마음을 주세요 그렇게 해주실것을 믿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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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세 친정 엄마를 모실수 있도록 남편이 협조하게 하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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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그 크신 사랑 감사해서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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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감사함을 나누며 이야기 할수있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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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가족들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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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평안을 허락하시길 구하는 기도를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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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딸이 좋아하는 선물을 사줄수있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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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동역해주는 아내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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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곳에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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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깨우는 그리스도인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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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어가던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다시 한 번 회복케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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