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690
87822
오늘도 구원의 은혜를 느끼게 하시니 감사드리며 주님앞에 가는 날까지 청지기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9191
88689
87821
하루하루 감당할힘 주셔서 감사합니다.
2558
88687
87820
남편에 대한 미움과 원망이 불쌍한 마음으로 포용하게 하심를 감사
7479
88686
87819
주님께서 쓰러진 제 손을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일어섭니다.
2134
88685
87818
가족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7288
88684
87817
발걸음을 지키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2278
88683
87816
3월에 88세의 노령에 위암 수술을 하신 아버님. 6개월 후 검사이상없고 식사 잘하시고건강하게지켜주셔서감사합니다
1792
88682
87815
하루의 첫 시간 생명의 말씀으로 채우시니 감사합니다
3431
88681
87814
삶의 환란을 기도하면서 이길 수 있도록 인도하시니 감사합니다.
3057
88680
87813
목장 공동체를 섬길수 있는 은혜 주시니 감사드리며 우리 목장을 통하여 목장식구들이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9191
88679
87812
돌보고, 나누고, 전하는 목장교회 되도록 말씀 하시니 감사합니다.
3054
88678
87811
오늘 하루의 일상을 기뻐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278
88677
87810
기뻐할 수 없는 상황에 기뻐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1214
88676
87809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뻐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3053
88675
87808
알람 울리기전 먼저 깨워주셔서 첫 시간을 예배로 시작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