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87957
오늘 하루도 가족의 건강과 행복한 사역을 할 수 있음에 먼저 감사합니다
8677
87956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에 감사하고 힘이납니다.
5711
87955
건강주실것을믿고. 감사합니다
3978
87954
둘째 아이, 주님 지혜와 지식으로 채우사 학위 잘 마치고 원하시는 곳에서 주님을 살아내도록 도우심 믿고 감사드립니다
2981
87953
혼란스럽고 분주한 기간을 잘 견디고 새로운 계절을 맞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0153
87952
여유로운 출근길 주님 묵상하며 하루를 시작하게하심을감사 드립니다
4754
87951
감사하며 사는 삶 누리게 하시니 무한. 감사합니다
2289
87950
가정과 교회와 나라의 모든일 을 인도해주실것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5427
87949
아침 산책을 하게 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4754
87948
가족과 함께 새벽 예배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7288
87947
받기보다 주기를 결단하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7471
87946
인생의 후반전, 주님이 함께 하시니 너무도 감사합니다.
0332
87945
오늘 하루의 시간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2278
87944
평강의 하나님이 우리 가정에 임하시니 감사합니다.
1214
87943
둘째 아들, 긴 유학생활 중 어려운 고비마다 주님께서 일으켜 주시고 다시 새 힘 주셔서 세워 주심 감사합니다.
2981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