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351
88467
늘 주님과 함께 할수 있어서 감사하고 주님의 자녀로 저를 삼아주셔서 감사합니다
8760
89350
88466
작은오빠 암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만나고 다시 믿음회복하는 은혜의 시간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6809
89349
88465
우리의 감사를 받으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이 계시기에 감사합니다.
8291
89348
88464
코로나 상황 가운데서도 지켜주심에 감사합니다
6144
89347
88463
신선한 공기와 살아갈 수 있는 새 힘 주셔서 감사합니다.
3337
89346
88462
감사를 더욱 풍성하게 하실 것을 믿으며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8291
89345
88461
큰일 없이 살수 있음에 감사 드립니다
6767
89344
88460
친구들과 한 교회에서 같이 사역할 수 있음에감사합니다
6144
89343
88459
새벽예배 주차봉사로 섬기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3742
89342
88458
함께 하면 즐거운 동역자들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6144
89341
88457
숨쉬며 사는 순간순간이 감사입니다.
8291
89340
88456
기도의 제목을 생각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8461
89339
88455
수지 청소년지구 교역자들과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6144
89338
88454
사랑받는 사람으로 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8291
89337
88453
딸네랑 용평여행 즐겁게 다녀올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4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