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517
88632
자녀삼아주신 하나님께 감사
9182
89516
88631
고난이 있지만 하나하나 헤쳐나가게 힘주시니 감사합니다
7654
89515
88630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인해 교회공동체를 허락하심에 감사
9182
89514
88629
손주 혜준이가 건강하게 잘자라며 재롱동이로 기쁨을 주니 감사합니다.
9823
89513
88628
영과 진리로 예배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
9182
89512
88627
풍성한 나눔의 섬김 감당케하심 감사합니다.
9823
89511
88626
마음은 너무 힘들지만 그럼에도 기도의 자리에 자발적으로 나오는 아내에게 감사
6767
89510
88625
어제나 오늘도 한결같은 세 자녀들의 모습에 감사
6767
89509
88624
맑은 하늘과 맑은 정신 주셔서 감사
6767
89508
88623
하나님 사랑을 기대하면서 감사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3087
89507
88622
날마다 함께하신 주님 은혜 감사합니다
아들의 질병을 주님께 온전히 맡길 수있어 감사합니다
0982
89506
88621
중보기도로 섬김의 자리에 쓰임받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823
89505
88620
오늘도 말씀으로 성령으로 충만한 하루가 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4667
89504
88619
하나님! 저를 일으켜주시고 새 힘을주셔서 감사합니다.
3088
89503
88618
손가락 다침으로 인해 일을 더 하지 못하고 쉼을 누리도록 막아주셔서 감사합니다
5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