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89847
주님의 선하시며 인자하심이 영원하시므로 감사합니다.
1490
89846
특새기간 동안 성도님들을 위한 섬김에 자리에 세워주심에 감사드립니다.
9182
89845
특새기간동안 은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9182
89844
특새 기간에 지치지 않는 힘을 허락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9182
89843
기쁨으로 영아아이들을 섬길 수 있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9182
89842
가까운 도서관 처음 방문해 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6022
89841
감사를 표현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9182
89840
건강에 이상 소견 없는것 감사
8463
89839
해외에 갔다오면서 생각하며 사다 주신 커피 향과 맛이 너무 좋습니다.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아가기를. 감사합니다.
8556
89838
말씀으로 무장할수 있는 시간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1490
89837
VIP지인 가족이 코로나 확진되었는데 회복케 하심 감사합니다
5458
89836
VIP 에게 초대 선물을 전하면서 블레싱에 오겠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으니 감사합니다. 주님 붙들어 주옵소서.
8556
89835
졸졸 흐르는 개울물 소리,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계절, 평화로운 노후를 주신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올립니다.
7519
89834
환경과 상황에 관계없이 범사에 감사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522
89833
성령의 능력으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인지 알게 하시고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522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