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932
90042
예수님 사랑을 가족들과 장모님, 장인어른, 처제에게 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5457
90931
90041
저 하늘에 내 소망 있음에 감사합니다.
6022
90930
90040
자녀들 믿음의 가정에서 자랄수 있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8215
90928
90039
비전을 이룰 은사와 소망 주셔서 감사합니다
7222
90927
90038
청년사역을 위한 비전주셔서 감사합니다
7222
90926
90037
늘 스스로의 부족함을 깨닫고 주님 더 의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8215
90925
90036
맡겨진 자리에서 늘 지혜와 은혜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8215
90924
90035
홈스쿨링 12년 기간 동안 내려놓음과 섬김으로 수고한 아내를 향한 은혜에 감사합니다
8215
90923
90034
귀한 마을장님들과 연합하고 동역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7222
90921
90033
일상의 모습을 감사의 고백으로 바꿔주심에 감사합니다
5457
90920
90032
주일예배를 통해 기쁨을 허락하시고 인도해가시는 주님을 고백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8215
90919
90031
다른 진로보다, 목사로 세우심을 감사합니다.
7871
90918
90030
어려운 이웃들을 직접 도울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7222
90917
90029
염려하지 않고 주님만 믿고 따라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8215
90916
90028
시니어 가족분들 더욱 강건케하시고 구원의 은혜를 끝까지 고백하며 나아갈 줄 믿고 감사합니다
8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