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90282
외롭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790
90281
코로나의 어려운 중에도 지구촌 공동체를 여전히 붙들고 계시는 하나님 아버지로 인하여 감사 드립니다.
0869
90280
딸아이가 영유아 검진 잘 받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790
90279
바쁜 아침이지만 첫째아들 유치원 등원시키고 출근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5516
90278
마음에 감사로 채웍질때 생각이 바뀌고 언어가 바뀌고 삶이 바뀌게 됨을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0869
90277
숨소리도 많이 좋아져 곧 퇴원할 수 있는 소망 가지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5516
90276
귀한 지구촌 공동체를 통해서, 10만 감사운동을 통해 감사를 회복하게 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0869
90275
편안한 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3790
90274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5290
90273
믿음의 동역자 주심에 감사하고 제자훈련을 통해서 주님과 더 가까워 질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2627
90272
산소마스크 떼고 자가호흡하며 산소수치도 정상으로 돌아오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5516
90271
감사가 얼마나 중요하고 귀하고 축복인지를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정말 감사 드립니다.
0869
90270
둘째 아들 중증병동에서 일반병동으로 옮기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5516
90269
교육 첫날 잘 마치게 하심 감사합니다
9650
90268
나같은 죄인을 구원하심에 감사드립니다
6975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