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647
90747
하나님의 일에 동참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9950
91646
90746
엄마를 걱정해주고 도움주는 자녀주셔서 감사합니다
2711
91645
90745
부모님 계신 자리가 선교의 자리되게하심 감사합니다
2235
91644
90744
조카며느리가 베트남에서 담낭제거수술 하기위해 귀국해 수술 잘 마치고 돌아가게 하심 감사합니다
2486
91643
90743
새벽기도회 3일동안 완주하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2625
91642
90742
편안한 밤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9950
91641
90741
고난이 아닌, 주님을 바라보면서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리는 마음을 가진 것 감사합니다.
3074
91640
90740
무사히 일어나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9950
91639
90739
복된 봉사를 하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9950
91638
90738
엄마 아빠 건강주심 감사합니다
2235
91637
90737
이모를 사랑하는 조카들 허락하심 감사합니다
2235
91636
90736
자녀들이 주 안에서 신앙생활 잘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6798
91635
90735
예배로 하루를 시작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9950
91634
90734
하나님! 오늘도 기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천국 소망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2265
91633
90733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제일 싫다는 동생이 이번 블레싱 초대에 나오겠다 함을 감사드립니다
5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