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978
91077
말씀이 넘 은혜가 되서 모든 피로가 날아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904
91977
91076
어제 넘 늦게 잠들어서 새벽에 못 일어날줄 알았는데 나의 믿음 없음을 책망하시고, 늦게라도 영상으로 특새 참석 감사
2904
91976
91075
부모님이 건강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6978
91975
91074
8년동안 왕래 없던 동생과 극적인 화해를 배푸신 주님께 감사 합니다.
4689
91974
91073
나도 모르게 찬양을 흥얼거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6978
91973
91072
남편과함께 교회다닐수있어서 감사합니다
2959
91972
91071
경계의 말씀을 듣고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말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3220
91971
91070
며느리와 손녀 베트남 여행 안전하게 다녀올수있도록 하심을 감사
6600
91970
91069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0527
91969
91068
주님의 은혜로 전폭을 통해 복음 제시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6458
91968
91067
특별 새벽기도에 아들이 처음으로
자발적으로 나와 폭풍감사
2116
91967
91066
새벽제단으로 새힘주심에 감사합니다
2959
91966
91065
아내와함께 아침산책을 같이할수있는 건강주심에감사
6600
91965
91064
썩어질 영혼이 새 생명을 얻고, 주님의 자녀로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074
91964
91063
무척 몸이 피곤한 가운데 있었지만 그래도 일찍 깨워주셔서 특새에 참석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6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