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008
91107
아들 직장 첫 1년 잘 적응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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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07
91106
어머니 수술 필요없이 암치료 가능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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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06
91105
새벽을 깨어 기도의 자리로 나가 주님의 마음을 깊이 알게하시고 기도하게 하신것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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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다시 만날 때까지 나는 이 길을 가리라!~라는 찬양의 고백처럼 하나님 앞에 서는 그날까지 감사를 멈추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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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로 아침을 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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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예배를 직접 가서 들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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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역자들에게 마음의 선물 나누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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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보다 큰 은혜로 공부 시작할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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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하루를 통해서 호흡하게 하시며 새롭게 나아가게 하심에 감사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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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가정이 새집으로 이사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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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과정 첫 시간 잘 감당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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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주님의 마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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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멈♡직장에서 내가 꽤 업무를잘하는 사람이었다는 착각이 깨진것 감사합니다 ~:) 더 겸손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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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말씀을 전하는 일에 집중한 여건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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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로 마무리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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