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91227
특새로 인해 바쁜 일상을 잠시 머물러 감사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3188
91226
아침 등교길 청소년들 만나 격려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363
91225
부모님께서 여행을 갈 수 있도록 건강주심 감사합니다
8564
91224
딸 아이 실습 기간에 함께 하심으로 성실하게 감당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6308
91223
좋은 날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6363
91222
하나님을 가까이함이 복임을 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209
91221
쉰두번째 생일을 건강하게 맞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8564
91220
코로나로부터 지켜주심 감사합니다
6291
91219
향수예배를 통해 가정이 살아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9209
91218
환란의 골짜기에 있다고 느껴질 때 하나님 사랑 이 느껴져 더 감사합니다.
3193
91217
두아들의 광야의 삶이 길어지는 이유가 하나님께서 크게 사용 하시려는 계획 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 합니다
1140
91216
오늘도 평강의 하루 시작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6308
91215
어려운 상황가운데도 헌신하고 있는 마을장, 목자 있음에 감사합니다
9209
91214
새벽예배에서, 주님안에서 눈물흘리며 기도하게 하심 감사드립니다.
8564
91213
매순간 이끌어주시고 좋은 일터에서 지금까지 일하도록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주님을 의지하게 하소서.
9394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