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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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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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52
결혼후 보니 아내가정이 한국교회 초창기때 부터 믿음을 시작하여 믿음의 대를 이어온 가정이어서 감사
7871
92051
오늘도 좋은날씨를 주셔서 풍성케 만드시는 주님 감사드립니다 농사짓는 엄마의 미소가 떠오릅니다
5501
92050
믿음의 가정에서 자란 아내 만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7871
92049
어릴때부터 기도하는 어머니가 계시니 감사합니다.
4943
92048
샛노란 황금 들판, 손으로 빚어 만드신 산들과 바다, 아름다운 수목들을 보면서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고 찬양합니다.
5126
92047
부모님 건강 지켜주심에 감사합니다.
8461
92046
젊을 때 열심히 일하신 결과로 어깨관절과 인대가 닳고 끝어진 아버지. 그 노력으로 삼남매가 잘 자라서 감사
7871
92045
작은 매형이 코로나가운데 사업을 접어야 했지만, 낙담치 않고 일을 찾아가며 가정을 돌보게 하심을 감사
7871
92044
말씀, 예배와 함께 일주일을 보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7871
92043
함께 음식을 나누며 교제할 수 있는 시간을 주심에 감사
5945
92042
오늘 하루도 저희 가정에 건강과 행복,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0960
92041
엄마가 저희집을 편안해 하시니 감사합니다
2850
92040
94세 되신 친정엄마가 기억력이 좋으셔서 감사합니다
8346
92039
따뜻한 햇빛을 주셔서 마음까지 포근하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5945
92038
아이의 마음에 평안과 기쁨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0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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