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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저의 연약함, 저의 부족함을 깨닫습니다. 오늘도 하나님 앞에 겸손을 가르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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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보고 나누고 전할 수 있는 공동체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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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 만에 가족들을 위해 요리를 만들었는데, 가족들 반응이 좋아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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져야만 승리하는 그 역설을 알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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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음 속에 주님이 계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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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용서 하시기 위함입니다. 십자가 앞에 서서 제가 또 붙잡고 있었던 것들을 내려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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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산에서 아내와 믿음의 형제자매들은 분당에서 특새의 시간으로 믿음안에서, 말씀안에서 이어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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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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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 주님의 은혜로 살게 하심을 감사드랍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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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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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길을 눈부시다 이땅을 살아갈 이유라고 고백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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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가는 이 길이 옳은지 고민할 때, 하나님의 따뜻한 인도를 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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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하는, 함께 마음 다하는 믿음의 지체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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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주님께 감사함으로 시작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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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된것이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임을 깨닫게되는 새벽기도 시간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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