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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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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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787
하나님! 저의 연약함, 저의 부족함을 깨닫습니다. 오늘도 하나님 앞에 겸손을 가르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2357
92786
돌보고 나누고 전할 수 있는 공동체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3146
92785
오랫 만에 가족들을 위해 요리를 만들었는데, 가족들 반응이 좋아서 감사합니다.
2356
92784
져야만 승리하는 그 역설을 알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8733
92783
나의 마음 속에 주님이 계심에 감사합니다.
3145
92782
주님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용서 하시기 위함입니다. 십자가 앞에 서서 제가 또 붙잡고 있었던 것들을 내려놓습니다.
1989
92781
저는 부산에서 아내와 믿음의 형제자매들은 분당에서 특새의 시간으로 믿음안에서, 말씀안에서 이어주시니 감사합니다
6048
92780
예수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9927
92779
하루 하루 주님의 은혜로 살게 하심을 감사드랍나다.
2091
92778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주님 감사합니다
1234
92777
십자가의 길을 눈부시다 이땅을 살아갈 이유라고 고백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2235
92776
지금 내가 가는 이 길이 옳은지 고민할 때, 하나님의 따뜻한 인도를 보게 하옵소서.
2352
92775
함께 기도하는, 함께 마음 다하는 믿음의 지체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3138
92774
오늘 하루도 주님께 감사함으로 시작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7472
92773
나의 나된것이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임을 깨닫게되는 새벽기도 시간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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