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908
92997
내 안의 거짓된 마음을 주의 말씀으로 다스릴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8290
93907
92996
둘째아들 정재가 제자훈련 시작하고
폭풍 은혜로 눈빛에서 꿀떨어짐 감사
8821
93906
92995
예배로 하루를 시작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5154
93905
92994
강명주 오일영 목자님 심방을 통해 하나님 마음을 함께 나누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8290
93904
92993
초등 1마을 부흥회를 통해 일하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능력이신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일하심 믿고 감사드립니다
8290
93903
92992
맛있는 아침식사를 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5154
93902
92991
초등 1마을 부흥회를 준비하며 마틴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말씀으로 나를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8290
93901
92990
저의 형편을 아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이번 특새기간동안 잠을 조절하여 주셔서 하나도 피곤치 않음을 감사합니다
2286
93900
92989
분당성전을 있게한 수지성도님 기도와인내와사랑 감사
하나님을 만나게 해준 친구 종수를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
1547
93899
92988
동생을 이땅에 태어나게 해주시고 생일을 보내는 동안 행복한 일들 가득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8290
93898
92987
늘 그리스도를 묵상하며 나를 권면하는 아내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8290
93897
92986
매일 찬양과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아내와 제가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8290
93896
92985
아들이 즐겁게 학교를 다녀서 감사합니다
5638
93895
92984
저의 모습을 다시금 주님 안에 돌아 보게 하시며 다시 새롭게 만져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0869
93894
92983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내가 세워진 자리에서 주님을 묵상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8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