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94227
친정에서 해야 할 일 한단계 해결해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내일의 인도하심도 감사드리게 하소서
8274
94226
사랑이 넘치는 목장식구들 주심에 감사합니다
6035
94225
남편의 허리통증이 호전되어 감사합니다
4550
94224
이젠 안 나오신다 말씀 하셨던 목장원 두 분이 오늘 목장모임에 함께 하게 하심에 고맙습니다
3977
94223
부족한 자 다시 말씀 읽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4550
94222
막내가 9월 모의고사에서 평소 실력을 충분히 발휘해 자신감을 잃지 않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5176
94221
고난으로 인해 주님더욱 찾게하시니 감사드립니다.
0510
94220
목장모임. 가운데 주님을 찬양하며 말씀의 은혜를 나누고 서로를 위해 기도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5176
94219
새벽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갈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7319
94218
재홍이의 영혼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주님의 능력으로 회심케 하시고 그 앞길 인도하소서.
5236
94217
가족을 위해 달콤한 샤인머스켓을 사오는 큰딸이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9535
94216
새롭게 맡겨질 업무에 대해 준비하는 기간인데 성급해 하지 말고 하루하루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을 주심에
7319
94215
남편과 함께 딸을 위한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육체의 피곤함은 있으나 함께 수고함에 감사합니다.
5236
94214
일용할 양식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프리랜서의 삶이 오직 주님만이 공급하시는 분임을 고백하게 하십니다.
5236
94213
늦게까지 근무 했지만ㅎㅎ 동료들이랑 재미있게 근무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904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