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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평안하게 지내온 것 감사 혜린이 1살부터 11살까지 건강하게 키워주심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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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공부와 진로고민 앞에서 하나님이 먼저 떠오르게 하시니 감사해요 주님손에 쓰임받는 서연이 하연이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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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자를 목자로 세워주심에 감사. 영혼을 향한 사랑의 마음으로 잘 섬기게 해주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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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섭이 하고 싶은 꿈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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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나님 만나고 좌절의 기간이 짧아졌어요. 여전히 힘든일은 있지만 빨리 벗어나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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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에 잠자고 오늘 일찌기 특새에 갈수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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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할 수 있는 모든 환경과 건강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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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안에 머물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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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딸의 최고의 직장주심감사
엄마 알맞는 요양원주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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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육강건하게 일상을 살게하시니 깊이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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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섭이 25 살 생일까지
건강주시고 따뜻한품성 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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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딸 오늘 일정대로 두바이로 잘 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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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날 목자 MT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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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핑계치 않고 피곤하지만 장례위로 예배에 참석하도록 바른 선택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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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건강하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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