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95457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라 주신말씀 실천하니 비방이 줄어들어 감사합니다
8924
95456
새벽에 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5846
95455
무한 하트 날려주며 등원하는 딸 덕분에 웃으며 출근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333
95454
9월 달도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234
95453
따뜻한 가을 햇살에 빨래할 맛 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333
95452
아들이 대학에 들어온후 할일을 열심히 하고 의욕적으로 삶을 살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4410
95451
아무것도 없던 제가, 주님으로 인해 살아가야 하는 소명이 분명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8333
95450
9월 한달도 감사제목 풍성한 삶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8018
95449
카페 헤이와 이전 후 복에 복을 더하시기를 간구하며 지금까지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8018
95448
내일이 두렵지 않은 삶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8333
95447
아이들의 소란스러움도, 조심하려 애쓰는 저희 마음도 잘 이해해 주는 좋은 이웃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333
95446
따뜻한 가을 햇살을 맞으며 걸을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5885
95445
주위에 좋은 사람들을 허락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0151
95444
남편이 스스로 절주하고 운동하면서 건강 관리하고자 하는 마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8333
95443
딸이 다른 것 보다 말씀영상을 좋아하게 하시니 감사
0151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