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745
95817
연로하신 부모님이 뉴질랜드에서 무사히 한국방문 가능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2662
96744
95816
기도가 필요한 목장원과 목자의 상황을 알고 중보할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7306
96743
95815
채양도 장로님이 우리 목장 목자이어서 감사합니다.
1246
96742
95814
저 자신이 지구촌 교회 신자인것에 감사합니다.
1246
96741
95813
좋은 것을 아낌없이 나누는 집사님의 마음에 감동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7306
96740
95812
VIP를 품고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638
96739
95811
주님이 주신 은혜의 때를 기억나게 하시고 마음을 새롭게 하심 감사합니다
9767
96738
95810
목장공동체 주셔서 감사합니다
9982
96737
95809
엄마의 일을 도와주는 귀여운 딸을 주신것 감사합니다
7306
96736
95808
암투병으로 호스피스에 계신 목장식구 남편분의 호전 소식에 감사합니다
5638
96735
95807
온전히 특별새벽예배를 드릴수 있게 하심 감사합니다
9767
96734
95806
딸과 함께 추수감사특새 완주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7306
96733
95805
기도의 동역자들을 붙여주시니 감사합니다
6413
96732
95804
셔틀타고 새벽예배 다니는 저와 딸을 위해 충분히 기도할수 있도록 귀가 차량봉사를 해주시는 집사님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7306
96731
95803
농작물이 자라서 깻잎김치해서 목장식구들과 나누어 먹어시 감사합니다
3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