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95862
목사님 매일 풍성한 영의 양식을 먹을수 있도록 전심으로 말씀을 전해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1234
95861
시누이가 어머니의 병원 치료에 마음을 열어주어 두분이서 한마음이 되게 하심에 감사
1963
95860
부모님 계시고 아이들과 가족함께하게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무한한 사랑받고 사랑할 수있는 마음주셔서감사합니다
8857
95859
할머니가 다치셔서 수술 들어가셨는데 할머니와 함께 하실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7409
95858
저희시댁의 견고한 진이 파헤져서 막힌담이 무너지게 하심에 감사:시어머니가 치료 받으시겠다 마음 정하심에 감사
1963
95857
무사히 교회 오게 해주심에 너무 감사합니다
7409
95856
온가족 여행의 기쁨과 즐거움으로 행복한 시간 주신 주님의 은혜와 사랑과 축복에 감사합니다
5638
95855
가정, 교회, 학교 등 저에게 따뜻한 공동체를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034
95854
막내딸이 미국 로스쿨 다니면서 너무 힘들어 하는데 다시 주의 은혜 깨닫고 일어나게 하심에 감사
1963
95853
하나님을 더 붙잡게 하시고,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498
95852
내가 누리는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0000
95851
아들과의 즐거운여행을 인도해주시고 은혜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5638
95850
우리가족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감사의삶 살게해주심을 감사드려요♡♡♡
2976
95849
결혼 30주년을 축복해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5638
95848
아들부부랑 몇년만에 한국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게 하심에 감사
1963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