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95952
친정부모님 건강지켜주심에 감사합니다
6035
95951
아들과 딸과 사위와 외손녀들 주님 안에 있음에 감사/축복의 통로로 쓰임받음에 감사/
7779
95950
오늘 새벽부터 쉴새 없는 일정이었지만 은혜의 자리에 있게 하심 감사합니다
2484
95949
주님의 사랑 안에 거하며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4667
95948
특별새벽기도를 통해 매일 은혜주심에 감사합니다.
4372
95947
특새를 남편과 현장에서 은혜받게 하시니 감사
4108
95946
치매이신 친정아빠가 주간보호센터라도 다니시니 감사하다는 엄마의 고백... 감사합니다
0791
95945
새벽예배를 통해 많은 감사를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538
95944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 할 수 있는 믿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5143
95943
제주도 출장과 야근을 할 수 밖에 없는 한 주 였지만,무사히 금요일까지 완주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7224
95942
부모님을 전도할수 있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적입니다 하나님안에서 평안해 하시는 부모님을 볼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8979
95941
오늘도 새벽예배에 자리로 나올 수 있도록 지켜주시고 함께 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4667
95940
믿음의 동반자로 친구로 나이 들어가는 남편과 믿음의 여정 함께 걸어갈 수 있어 감사감사
7779
95939
가족들과 특새 완주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7265
95938
목장 모임 가운데 한 해 동안 부어주신 은혜를 뜨겁게 나눌 수 있어 감사합니다
2484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