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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학교에서 소풍을 갔다 버스가 그늘막에 박아서 창문이 깨졌는데 아무도 다치지 않아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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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목장모임 안에서 하나님의 임재와 공동체의 기쁨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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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변화시키는 믿음의 소유자로 살기 위하여 거룩을 힘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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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순간이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살아갈 수 없음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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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 기도회를 사모하며 준비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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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일용할 양식을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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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면 우리의 필요를 채우시며 회복케 하실 것을 믿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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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 삶이 일치를 이루는 삶에 부족하지만 변함없는 사랑으로 만나주시고 이끄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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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로 기도해 주시는 목장 식구들 주심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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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에 길을 만드시며 사막에 강을 내시는 놀라우신 주님을 찬양하며 경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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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새동안 담임목사님의 눈물도,열정도 함께 할수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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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후 수업이 없어 걱정하는 저에게 하나 씩 채워주시는 아버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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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신앙하는 성도가 비록 암이라는 질병에 걸렸지만 담대하게 믿음의 눈을 바라볼 수 있는 믿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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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7년 연애끝에 결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귀하고 예쁜 믿음의 자매 며느리로 예비하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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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계절을 통해 추수를 떠올리며 주님께 귀한 열매로 영광돌리는 삶을 살도록 열심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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