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048
96117
주님.저를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주님을 안만났으면 저의 삶이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3157
97047
96116
부모님꼐서 제가 새벽기도 가는 것을 허락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5874
97046
96115
조카를 위해 종일 여러군데 돌아다녀도 기쁨으로 섬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979
97045
96114
친정 아빠가 성경 읽기 시작하게 해 주셔서 김사합니다. 매 순간 주님 말씀에 은혜받게 하소서.
6961
97044
96113
특새 5일 완주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 성품 닮게 하소서.
6961
97043
96112
조카가 저렴하고 좋은 탁자 구매하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5979
97042
96111
날마다 건강주셔서 숨쉬고 먹고 걷고 평범한일상을 허락하셔서 감사드립니다
3157
97041
96110
대통령의 사악함과 무능이 드러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빨리 이 나라에 안정과 평안을 주시옵소서.
3325
97040
96109
새벽부터 저녁까지! 캬 ~ 시작과 끝을 교회에서 보내게 하심 감사합니다.
7871
97039
96108
차와 옷에 커피를 쏟았지만 옷에만 묻고 차 시트는 멀쩡해서 감사합니다
9182
97038
96107
오늘도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4910
97037
96106
부족한 사람을 인내해주시고 기도로 함께해주시는 귀한 동역자들이 계심에 감사합니다.
1247
97036
96105
하나님을 영접할때의 초심자 시절의 마음을 주심에 감사
7119
97035
96104
주님
서울로 이살 가서리 찜질방에서 쉬고
성가대 찬양 할 수 있는 은혜 주심 감사드립니다
9965
97034
96103
딸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경험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3996